[업무일지] AOP와 어노테이션을 활용한 개인정보 마스킹 누락 최소화
어노테이션과 AOP 로 개인정보 마스킹 선언을 한곳에 모았는데, 정작 강제는 안 된다는 걸 3개월 뒤에 확인했습니다. record 재조립과 엑셀 다운로드라는 사각지대도 같이 적었습니다.
어노테이션과 AOP 로 개인정보 마스킹 선언을 한곳에 모았는데, 정작 강제는 안 된다는 걸 3개월 뒤에 확인했습니다. record 재조립과 엑셀 다운로드라는 사각지대도 같이 적었습니다.
운영 중인 평문 컬럼을 무중단으로 암호화하려고 이중쓰기로 1단계를 잡았습니다. 예상과 달리 시간을 잡아먹은 쪽은 MariaDB DDL 절 순서와 CI 스키마 설정이었습니다.
오탐 시 멀쩡한 셀러의 정산금이 묶이는 배치를, 대상 구간과 실행 핸들러 두 축으로 나눠 6주에 걸쳐 단계적으로 넓힌 기록입니다. 핵심 검사는 처음부터 전 대상에 두었습니다.
값을 바꾸는 곳마다 손으로 부르던 이력 적재를 JPA 엔티티 리스너로 옮겼습니다. 리스너를 스프링 빈으로 못 쓰는 대가와 벌크 업데이트라는 사각지대도 적었습니다.
서비스마다 따로 놀던 요청 ID 를 OpenTelemetry trace_id 로 통일했습니다. 로그 파이프라인은 그대로 두고 traceId 만 공유하기로 한 이유를 적었습니다.
외부 대행사가 넣어주는 입금 데이터를 우리 지갑 모델에 앉혔습니다. 조회 키 둘 중 하나가 비어서 그 자리에 매직 넘버를 넣었고, 그 값을 알아야 하는 코드가 네 곳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