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일지] 미사용 테이블을 바로 DROP하지 않고 2주간 유예한 이유
활성 테이블 265개에서 12개를 추리고도 바로 DROP하지 않았습니다. RENAME과 2주 유예로 되돌릴 시간을 확보한 판단 기록입니다.
활성 테이블 265개에서 12개를 추리고도 바로 DROP하지 않았습니다. RENAME과 2주 유예로 되돌릴 시간을 확보한 판단 기록입니다.
예금주명 비교가 계속 틀려서 파보다가 더 위험한 걸 봤습니다. 접두어를 지운 결과가 빈 문자열이면 contains 가 항상 참이라 검증이 조용히 통과했습니다.
레거시 Spring API를 정리하며 관리자 저장소까지 검색했지만, 수동 인벤토리에서 호출 하나가 빠졌습니다. 복구 뒤 사용 여부를 판단하는 범위를 다시 잡은 기록입니다.
같은 파일 참조 컬럼에 S3 URL과 객체 키, 인코딩된 값이 섞였습니다. 읽기 경계에서 객체 키로 수렴시키고 수정한 업로드 경로의 저장 형식을 고정한 기록입니다.
운영 중인 평문 컬럼을 암호화하려고 평문·암호문을 함께 쓰는 이중쓰기로 1단계를 잡은 기록입니다. 정작 발목을 잡은 건 암호화가 아니라 MariaDB DDL 절 순서와 CI 환경의 스키마 설정이었습니다.
오탐 시 멀쩡한 셀러의 정산금이 묶이는 배치를, 대상 구간과 실행 핸들러 두 축으로 나눠 6주에 걸쳐 단계적으로 넓힌 기록입니다. 핵심 검사는 처음부터 전 대상에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