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일지] AI 하네스 감사가 만든 회귀를 잡은 적대적 재검토
에이전트가 한 하네스 감사 수정을 재검토했더니 주간 CI 를 멈출 템플릿 주석, 요청 없던 기능, 새 검사의 면제 구멍(11%·42%)이 나왔습니다. 무엇을 되돌렸는지 적었습니다.
에이전트가 한 하네스 감사 수정을 재검토했더니 주간 CI 를 멈출 템플릿 주석, 요청 없던 기능, 새 검사의 면제 구멍(11%·42%)이 나왔습니다. 무엇을 되돌렸는지 적었습니다.
반증된 AI 하네스 지침을 개인 메모리가 아니라 레포의 철회 목록에 올리고, 다시 나타나면 PR 검사가 실패하게 만든 기록입니다. 스캔 경계를 어디에 그었는지도 적었습니다.
Java 21에서 가상 스레드를 켜기 전에 따질 네 군데를 짚었습니다. synchronized pinning, 풀링, DB·외부 API 포화, CPU 작업. 상한을 앞단 스레드 개수에서 다운스트림으로 옮기는 판단까지 적었습니다.
스레드 수가 CPU보다 먼저 처리량의 상한이 되는 지점, 리액티브가 그 대가로 가져간 스택 트레이스, Java 21의 가상 스레드가 무엇을 그대로 두려는지 짚었습니다. 스케줄러 parallelism과 타임 셰어링 부재까지 적었습니다.
회사 AI 전환기 두 편에서 못다 한 하네스 설계 이야기. 슬래시 커맨드를 스킬로 만들어 팀원이 직접 치지 않아도 같은 절차를 밟게 하고, 강제를 늘리기보다 덜어낸 판단을 적었습니다.
운영자가 손으로 한 번 더 돌린 배치가 대상을 두 배로 만들었습니다. 배치 경로 대신 모든 진입 경로가 지나는 코어에 가드를 둔 이유를 적었습니다.